나 왜 이리 멍청하냐..어리버리 하고 기억도 안나고 손도 느려 몸도 느려 ... 느는건 나이 뿐 ...
댓글 8
일한지 얼마 안됬는데... 난 기억력도 없고 .. 멍청하고 .. 병신인듯.. 가족만 아니면 진짜 자살하는데... ㅆ ㅂ ... 참는다.
추노(59.14)2011-01-20 18:57:00
다같은 생산직이래도 뭔가 좀 대동소이하거든 근데 크게 엇나가는 접점에 있다보면 정말 안맞지 잘찾아보면 손에 맞는 직장이 있을테겠고..혹은 처음이니까는 아직 익숙하지 못해서 그런것도 있어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나
ㅁ(218.50)2011-01-20 18:57:00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있다.. 그런게 부럽지는 않는데.. 내가 했던걸 기억을 못해..어제 일도 잘 기억이 안남... 알콜성 치매인가.. 혹시 알츠하이머 초기는 아닐테고...난 그냥 병신인듯...
추노(59.14)2011-01-20 19:01:00
그건 추노횽 기질이라 어쩔수없는듯..나도 좀 그런데..우리같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사회적응이나 그런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알고있어..우리같은 사람들은 남들보다 이해하거나 배우는게 느리기 때문에 그 기질을 바꾸려면 결국 맨위에 횽처럼 남들보다 몇십배는 더 오래붙들고 해야하고 노력해야함...그거밖에 없더라고...욕먹고 답답이라는 소리 들어도 계속 묻고 이해하려하고 반복하려하고..이건 뭐 정신과가서도 치료가 거의 안되는거고 유전자탓인듯..
EUN(125.132)2011-01-20 19:01:00
그렇게 해도 바뀌지않으면 그건 횽한테 전혀 맞지않는거니까 뭔가 즉흥적이거나 자유롭고 그런일일 찾아보는것도좋아...형만 그런게 아니라 그런걸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아..
EUN(125.132)2011-01-20 19:01:00
EUN // 말이라도 감사해 !! 정말 유전자가 탓인가 -_- ;;... 학교 다니거나 국가 시험 같은거 볼때도 항상 커트라인은 넘겼는데.. ..인생을 여지껏 살아봤지만 난 정말 잘하는 게 한 개도 없는것 같다.
추노(59.14)2011-01-20 19:05:00
횽 아버지나 어머니쪽 일가친척들 쭉보면 형같은 증상(?)으로 괴로움 받는 사람들이 있을수도있어..거의 그런건 유전되니까..예륻들면 겉모습은 멀쩡해서 구분이 어려운 가벼운 자폐증이나 아스퍼거나..그야말로 어쩔수없는거지..한번 여러가지 시도해보고 형 기질에 맞는일 꼭 찾길바래
EUN(125.132)2011-01-20 19:09:00
그 분야 일이 하기 싫은듯해서 더 그런것 같네요 뭔가 하고 싶은것을 가슴속에 품으면서 억지로 돈을 벌로 나오신듯 ? 정 안되면 쪼만한 메모장,볼펜 소지하고 다니세요 틈나면 메모하시구,, 눈치볼거 하나도 없습니다.. 저도 메모해서 그나마 조금 더 적응
일한지 얼마 안됬는데... 난 기억력도 없고 .. 멍청하고 .. 병신인듯.. 가족만 아니면 진짜 자살하는데... ㅆ ㅂ ... 참는다.
다같은 생산직이래도 뭔가 좀 대동소이하거든 근데 크게 엇나가는 접점에 있다보면 정말 안맞지 잘찾아보면 손에 맞는 직장이 있을테겠고..혹은 처음이니까는 아직 익숙하지 못해서 그런것도 있어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나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있다.. 그런게 부럽지는 않는데.. 내가 했던걸 기억을 못해..어제 일도 잘 기억이 안남... 알콜성 치매인가.. 혹시 알츠하이머 초기는 아닐테고...난 그냥 병신인듯...
그건 추노횽 기질이라 어쩔수없는듯..나도 좀 그런데..우리같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사회적응이나 그런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알고있어..우리같은 사람들은 남들보다 이해하거나 배우는게 느리기 때문에 그 기질을 바꾸려면 결국 맨위에 횽처럼 남들보다 몇십배는 더 오래붙들고 해야하고 노력해야함...그거밖에 없더라고...욕먹고 답답이라는 소리 들어도 계속 묻고 이해하려하고 반복하려하고..이건 뭐 정신과가서도 치료가 거의 안되는거고 유전자탓인듯..
그렇게 해도 바뀌지않으면 그건 횽한테 전혀 맞지않는거니까 뭔가 즉흥적이거나 자유롭고 그런일일 찾아보는것도좋아...형만 그런게 아니라 그런걸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아..
EUN // 말이라도 감사해 !! 정말 유전자가 탓인가 -_- ;;... 학교 다니거나 국가 시험 같은거 볼때도 항상 커트라인은 넘겼는데.. ..인생을 여지껏 살아봤지만 난 정말 잘하는 게 한 개도 없는것 같다.
횽 아버지나 어머니쪽 일가친척들 쭉보면 형같은 증상(?)으로 괴로움 받는 사람들이 있을수도있어..거의 그런건 유전되니까..예륻들면 겉모습은 멀쩡해서 구분이 어려운 가벼운 자폐증이나 아스퍼거나..그야말로 어쩔수없는거지..한번 여러가지 시도해보고 형 기질에 맞는일 꼭 찾길바래
그 분야 일이 하기 싫은듯해서 더 그런것 같네요 뭔가 하고 싶은것을 가슴속에 품으면서 억지로 돈을 벌로 나오신듯 ? 정 안되면 쪼만한 메모장,볼펜 소지하고 다니세요 틈나면 메모하시구,, 눈치볼거 하나도 없습니다.. 저도 메모해서 그나마 조금 더 적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