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순진한 사람들은 인력개발원에서 열심히 해서 자격증도 따고 열심히 하면 좋은곳에 취업할 수 있을거란 망상에 빠진다.

하지만 졸업시즌이 다가오고 수료할때가 되면 점점 현실을 깨닳게된다.

특히 거기 선생들이빨은 절대 믿지않는게 좋다. 열심히 해서 저번기수는 어디 원전에 취업하고 외국에 나가고 대기업정규직으로 취직하고

물론 기수마다 운이 다 다르다. 어떤기수는 운대가 좋아서 40명중에 30명가까이가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 취업하는 경우도 있긴하다.

그만큼 대기업에서 to가 나왔으니;; 하지만 가서 일해보면 분명 자신들이 생각했던 일과 전혀 다른일들일것이고 그런걸 이겨내지못하고

중간에 추노를 찍는 애들때문에 회사에서는 졸업생이나 수료생들을 받으려 하지 않는것이다. 그럼 점점 뒷기수들은 더욱 더 워크넷으로 내몰리게되지

이건 순전히 운이 매우좋고 그나마 열심히 하고 나이어리고 4년제나온 대졸자들이야기다.

인력개발원이나 직훈가는사람들봐라 대부분 나이가 30대 이상이다 20대는 거의 찾아보기힘들다. 내가 20대중후반인데 맨 아래에서 4번째였다.

어짜피 인력개발원은 가장 기초적인공부와 자격증을 따기위해 가는것이지 실무를 배우러 가는곳이 아니다. 실무를 배운다 해도 걸음마수준만 배울뿐

현장가면 꼬마에 불과하다. 내가 인력개발원있을때 같은과형이 캐드했었는데 그형이 직훈에서 캐드배워가지고 온애들 자격증도 있는데

막상 실무에서 일 시켜보니 제대로 할줄도 모르고 일도 개판이고 기본도 제대로 안되있다고 하더라 이게 바로 현실이다.

애초에 기술로 벌어먹고 성공하고싶다면 인력개발원 폴리텍 직훈에는 발도 들이지말고 바로 현장으로 가라 현장가도

자격증보단 경력 실무위주로 사람을 뽑기때문이다. 괜한시간 6개월 1년 날리지말고 바로 현장으로 가서 밑바닥부터 일하는게 조금이라도 더 빨리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일것이다. 나도 인력개발원 출신이지만 분명 거긴 나이어리고 고학력에 자격증이 있을수록 수료할시 조금이라도 다른사람보

다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이는 분명한사실이다. 그만큼 나이많고 별볼일 없는사람들이 모인다는 곳이겠지;; 이상 경험자의 충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