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중견 기업 이런데서 기어나오는 넘들도 많고
공무원 준비한다고 깝치는 넘들도 많고
중소기업 망해서 백수질 하는넘들도 많고
이공계 물론 이직쉽고 취직잘되는건 맞는데
40대 넘어서 기운딸리고 쳐지면
대졸자들은 대기업이고 나발이고 목아지 간당간당
한데... 기술력이 너무 급변해서 도무지 앞으로 어떻게 밥을 먹고살수있을지 걱정이다.
지금당장은 젊으니 어찌어찌 살아도
앞으로 수십년은 더 살텐데
지금 몇년째 한직종에 몸을 담고있는데도.. 기술변화 수준이 어디까지 발전할지 감이안오고
내가가진건 순식간에 쓸모없는걸로 변해버리니
끝없는 공부를 해도 젊은 애들한테 순식간에 밀려버리는 순간이 분명 올거란말이지
세월 아 네월하 칠렐레 팔렐레 처노는 회사동료들 꼴보기도 하루이틀이지.. 이넘들은 위기감같은것도 못느끼는지..
연봉값도 못하는 주제에 복지운운이나 하고들있고.. 아 꼴보기싫어
노는색기들 꼴보기 싫어서라도 빨리처 나와야지.. 이래서 대기업대기업하나.. 어딜가나 처 노는색기들만 보여
^^;; ㄷㄷㄷㄷ
시설관리 하신다고 하시지 않으셨어요?
이런생각저런생각하면 정말 힘들죠... 저또한(전문직종이나회사일은아니지만 ^^;) 일같은거 많이해봣지만 놀면서 일하는사람보면 꼴보기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