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 진짜 내가생각해도 할줄아는게 운전밖에 없음. 아무기술도없고 학벌 인맥 하나도없고 오로지 운전.

근데 30대부터 화물차,지금은 버스운전으로 20년넘게하셨는데 달마다 200씩 꼬박꼬박 가지고오심. 일주일에 두번쉬고.

중간중간 사업을벌이긴 했는데 안되는거같으니까 바로 접고 다시 운전 하셨어.

부유하진않지만 그걸로도 4인가족 먹고살더라. 내가 개백수라서 문제이긴 하지만

그냥 운전만 진득하게 해도 먹고사는건 해결되는게 아닌가 싶은데.

운전사도 경쟁률이 빡세고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