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인생을 헛산것같아 ..
고3때부터 22살까지 3년간 밤의 세계에서 일하다
여자한테 돌아서 공부 빡시게 하루 12시간씩 3달 하고
대기로 대학 합격해서 단대 천캠 경영 다니다 자퇴하고 공익가서 학은제 학점 한 60점 채웠나... 그러다 공익 끝나서 이틀만에
호주가서 동북아노동자 2년하고.. 호주에서 돈 정말 잘벌었거든? 농장지역에서 집 렌트3개 돌리고 능력제 일해서 1억 아주 조금 넘게 벌었어..
홍콩 여친도 만들고 잘 살다가 도박에 돌아서 지금 1억 다 날리고 빛이 친구한테 천이백에 홍콩여친 이젠 여친도 아니야..쨋던 개한테 팔백.. 총 2천..
호주에서 마지막 남은 500만원으로 도박 안하고 싱가폴부터 홍콩까지 순회공연까지 마치고 한국오니까
나 27살에 친구들 다 직장잡고... 안정되있더라.
자격지심 조낸 느끼고 한국오자마자 할머니 생일잔치 갔다가 친척형들 스펙 국제회계사 , 삼성 연구원 , 20억 자산가 한테 쿠사리 캐 먹고..
한국에서 할거 없으니까 이번엔 캐나다로 노동하러갈 생각밖에 안들어..................
영어는 영어 신문 완벽히 못읽고 대충 이해하는정도 스피킹은 그냥 일상생활하는데 친구들하고 이야기 하는데 지장없을정도....
나 인생 캐루져테크 타고 있는거 맞지.. 개념이 없어.......매리와 너무 함께 했나봐...
나 뭐하고 먹고 살아야될까..
지금 생각은 다른나라 워킹홀리데이 노동하러 가던지..
학은제 마져 채워서 편입을 하던지..
십알 도박장 딜러가 되던지..
이렇게 생각드는데 조언좀 부탁할게.....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인지... 아니면 전부 사실인가.........
.............전부 사실인데..................내가 뭐하러 구라를 쳐 가면서 까지 걱정을함.................
갠적으로 워홀은 한 1년 정도 하고 한국으로 돌아와야 의미가 있는거 아님? 아니 평생을 외국으로 돌면서 워홀만 하고 사는건 좀 아니다 싶은데.... 근데, 괜히 외국으로만 돌면서 헛바람 든건 아닌지.....
그렇지............ 난 역시 죽어야 되나............ 앞이 깜깜해
이제 27? 많이 젊구만!!! 뭐 벌써 인생 다산것처럼 한풀이를 해? ㅋㅋㅋㅋㅋㅋ
이놈이 외국에 만 있어서 현실감각이 없나 보네 전졸님 말 처럼 헛바람만 잔뜩들어선 ,,,,,,,,,,,,, 아무리 한국이 개같이 살기 힘들지만 너는 한국 사람이지 한국 떠서 다른나라가서 살면 편할꺼 같냐 ?????????? 언제까지 외국 노동 떠돌이로 살꺼냐 왜 도박을 해선 ,,,,,,,,,,,,,
자기 나라에서 살아서 젤 편한거다 너가 그나마 한국에서 살아야 해택같은거도 볼수 있는거고 다른나라가서 뭐 어찌 해볼생각 하지마라 평생 노동일만 할수 있다 잘못하단
인생경험 또한 최고의 스펙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호주가서 2년일할정도의 추진력이면 뭘해도 하실거같은데 님 아직 젊습니다 고민고민하지 마시고 진짜 하고싶은게 뭔지 더 곰곰히 생각해보시고 님의 추진력으로 몰아 붙이삼 난 님의 추진력이 졸라 부럽삼 도박에만 다신 손대지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