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뽑는데 면접을 보러왔더라24살 아가씨임키가 170 -_-몸매 좋고 얼굴 이쁘고근데 스펙은 좀 후달림내가 원하는 스펙이 아님근데 얘가 우리팀에 들어오면 남자새퀴들 훈훈돋는 분위기가 되서 일은 열심히 할 거 같음근데 서로 얘 도와주려다 서로 일 쌈싸먹을 가능성도 좀 있음니들이라면 어떻할래이력서랑 면접평가서 앞에 두고 고민중참고로 IT회사
냉큼
안뽑아
회사를 위해서 안뽑아 하지만 내 연락처는 주겠어
걍 안뽑고 내가 뽑아 취집 시켜줘
와꾸만 괜찮으면 무릎에 안혀서라도 뽑겠당. 물론 일은 내가 다 해줌
이따보자
그래서 안뽑았다.ㅋㅋㅋㅋ불합격통보 하라고 얘기하고 왔음
IT에 24살에 이쁘장하면 디자이너 뽑는것 같은데, 어리고 이쁜것 들어오면 디자이너들이 위기감느껴서 일 못할듯
홀로마눌/ 고마해 놀랬다
놀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심장떨림
지 밥벌이도 안하고 삐대는 여자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딱 한달만지켜보면 답나온다
솔찍히.. 난 여자 사우랑 같이 일하는게 좀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