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는게 왜이리 힘드냐?..손다치고 2달놀면서 이력서 넣으면 연락 한군데도 안오고 그나마 오는덴 2교대에 돈 존나조금주고 무슨 노예를 채용하나 365일 일하고 쉬는날없고 명절에도일해야한다고 지랄하네. 그래도 인간답게는 살아야지 쉬면서. 아나 쓰레기같은 놈들 ... ;;;
힘내. 나도 퇴근 11시이후~철야인데, 철야하면 그담날도 연짱으로 일하는 식이야. 토요일 일요일 명절 이런 거도 하나도 없어. 월급을 많이 주는가? 그것도 아니야. 나 130받어. 그래도 일하고, 이렇게 살아가고 있어.
그리고 나 출근시간이 8시20분까지인데, 씻고 하려면 6시 기상이다. 회사까지 거리가 최단거리로 23km가 넘어서..
나뿐만 아니라 내 세대는 다들 나처럼 살아가고 있을 텐데, 형도 힘내라.
아 진짜, 난 지금도 이럴 게 아니라 일을 해야하는데... 지금 마음이 불안정해서 일이 안 잡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