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62/47-48 정도
골격근량(근육량 말고)이 좀 낮다..ㅠ 20 정도일 거 같아
핸드스탠딩, 풀업, 엘싯 이런 게 너무 하고 싶은데
물론 기술도 필요하지만
몸에 절대적인 근육량이 부족해서 안되는 거 같아
자기 몸 들어올릴 정도의 상체 근육량이 있어야 되잖아
맨몸운동 할 힘조차 없어서
(파이크 푸시업은커녕 일반 푸시업 정자세로 3개?)
기계 도움 받아서 근력운동 하고 있어
근데 벌크업은 하고 싶지 않음
체지방도 많은 편이고.
식사량도 많이 못 가져가
좀 먹고 나면 그다음날 식욕제로..
내가 써놓고도 존나 노답이네...
벌크업은 니가 하고 싶다고 하는게 아니야 몇년동안 빡세게 해도 될까 말까니까 염병하지 말고 걍 해라
니 말이 맞다 하기 싫다가 아니고 못한다가 답이네
몸에 근육량이 부족하면 꾸준히 해서 키우던지 식사량이 적으면 어떻게든 먹던지 찡찡거리는거 개노답이네
식사량 적어도 근력 크겠지?
@글쓴 헬갤러(180.189) 안하는것보다는 크겠지 많으면 더 클거고
그냥 하면 된다.
그래 그냥 할게
이런말하기 그런데 진짜 개똥을 싸네.. 얘같은 사람이 다리운동하면 장미란처럼 되는거아니에요? 하는건가.. 니 기초 대사량은 정해져있고 클린식단으로 먹는게 정해져있는데 벌크업이 하기싫다? 누가 해준대 시발? ㅋㅋ 깝치지말고 클린식단으로 많이먹고 많이운동해라
좆빠지게 근력 2시간하고 햇반,닭가슴살,계란,김치 좆나먹어도 인스타 헬창누나 발끝에도 못따라가는데 별 개소리를 진짜..
아니 벌크업 하기 싫다에 꽂혀있는데.. 내가 글을 잘못 쓴 거 같음. 벌크업은 못하는 거임.... 먹기는 싫은데 근력은 키우고 싶다는 찡찡글은 맞음..
이해했다. 욕박아서 미안하고 그럼 보충제 먹어라. 님같은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게 보충제임
닭가슴살 존나 씹기 싫은 그 개같은거 단백질 22~24g인데 보충제 한스쿱 꿀떡 먹으면 25g임
근육량은 운동한만큼 늘어나니까 늘려라
뭐 먹을때마다 설사하는 멸치도 식단이랑 운동방법 바꿔서 증량 성공한다 군대에서 팔굽혀펴기 1개도 못하던 동생도 훈련소에서만 노력해서 감량 성공하고 운동 능력좋아져 사람이 달라져서 나갔어. 멸치 출신이라 아는데 운동하면 몸이 음식으로 에너지 안 받으면 위험하다 생각해서 어떻게든지 먹는 양도 늘어나게 되어있다. 남들 존나 노력하는만큼 따라하다보면 어느샌가 변화하고 같은 길을 걷게 된다. 헬스장부터 나가
벌크업 하고 싶지 않음<- 몸이 안받음 좀 먹고 나면 그다음날 식욕없음<- 몸이 그만 좀 쳐 넣으라고 신호 보내는거임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됨 운동볼륨 자체가 높아지면 자연스럽게 대사량에 따라 식욕도 늘어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