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트할땐 그런 경우가 거의 없는데(극한으로 빡세게 하질 않음)


머리가 띵하면서 엄청난 두통과 무력감이 오고

거의 반나절 이상 계속돼요.

목도 뻐근한거같고,,, 구토를 심하게 하면 좀 증상이 완화됩니다. 아니면 잠 자고 일어나던가요

너무 스트레스네요


약간 숨이 많이 찰 때 항상 반복됩니다.

- 언덕이나 계단을 빠르게 오를때or천국계단

- 격렬한 성행위 후

- 러닝머신을 일부러 숨차게 스퍼트로 뛸때


운동 할때 빡세게 하고싶어하는주의라(효율추구)

설렁설렁 오래 달리는 것보다 숨찬상태로 15분 빡세게 하는걸 좋아하는데 계속 이런게있어서 힘드네요

체중이 늘고 더 심해진거같은데.. 뭔가 건강에 치명적 이상이 있는걸까요?

옛날엔 숨 헐떡일때까지 차오르면 운동했다는 기분도 들고 쾌감이 있었는데 엄청난 고통이 동반되니

헬스장에서도 머리 아프면 자빠져서 오래 누워있게되고

구토도 하러갑니다


병원가보면 뭐 딱히 특별한 소견은 없어서

혈압쪽 얘기를 하는데 제 증상을 얘기해도 그냥 저혈압 쇼크같은 얘기해주는데 별로 공감이안가서 ㅜ

비슷한 증상이신분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