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트할땐 그런 경우가 거의 없는데(극한으로 빡세게 하질 않음)
머리가 띵하면서 엄청난 두통과 무력감이 오고
거의 반나절 이상 계속돼요.
목도 뻐근한거같고,,, 구토를 심하게 하면 좀 증상이 완화됩니다. 아니면 잠 자고 일어나던가요
너무 스트레스네요
약간 숨이 많이 찰 때 항상 반복됩니다.
- 언덕이나 계단을 빠르게 오를때or천국계단
- 격렬한 성행위 후
- 러닝머신을 일부러 숨차게 스퍼트로 뛸때
운동 할때 빡세게 하고싶어하는주의라(효율추구)
설렁설렁 오래 달리는 것보다 숨찬상태로 15분 빡세게 하는걸 좋아하는데 계속 이런게있어서 힘드네요
체중이 늘고 더 심해진거같은데.. 뭔가 건강에 치명적 이상이 있는걸까요?
옛날엔 숨 헐떡일때까지 차오르면 운동했다는 기분도 들고 쾌감이 있었는데 엄청난 고통이 동반되니
헬스장에서도 머리 아프면 자빠져서 오래 누워있게되고
구토도 하러갑니다
병원가보면 뭐 딱히 특별한 소견은 없어서
혈압쪽 얘기를 하는데 제 증상을 얘기해도 그냥 저혈압 쇼크같은 얘기해주는데 별로 공감이안가서 ㅜ
비슷한 증상이신분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립성 저혈압 생각하시면 됨
아,, 뭔가 증상 완화를 위해 제가 신경써서 노력으로 되는 부분이 있을까요 그럼? ㅜ 체중을 줄인다던지
@글쓴 헬갤러(220.86)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하체 근육 많이 키워두고 너도 대충 느낌을 알거아냐 이 이상하면 또 그거 오겠다 싶으면 멈춰야지
하체운동 거의 유기하긴하는데 한두개만 속성으로 추가하면 뭐 추천하시나요 그럼? 약간 하체는 천국의계단으로 챙긴단 마인드였습니다.. 하체부실이라 재미도안생기고 상체충임요
@글쓴 헬갤러(220.86) 언덕 오륵마길 무리하지 않는 선에 달리기 하기+스쿼트
감사합니다 선생님. 맘 비우고 천천히 다져나가볼게요. 완화가 됐음 좋겠네요 여자한테도 쪽팔리고해서;
이게 막 죽을병은 아닌거죠? 증상이 뭔가 제가 제목에 적은것들이랑 비슷해보여서 저 지병이 생긴건가하고,,ㅜ 염려가됐습니당
@글쓴 헬갤러(220.86) 당연히 죽을병은 아닌데 무시하면 안되는게 저거 증상 갑자기 오다가 넘어져서 머리 어디 잘못 박으면 이세계 전생하는거임
그정도까진 아니고 머리에 신호 오면 나도 내려오는데 이미 저 통증이 오고나서는 더 운동을 지속을 못하고 그 머리띵한게 너무 시간이 오래가요 일상에 지장급... 너무 거슬리고 속상해서 ㅜ 이게 이렇게 오래 통증이 있을 정도인가 싶어서 걱정이 됐네요
@글쓴 헬갤러(220.86) 그래서 그거 오겠다 싶으면 멈춰라는거 그거 회복한다고 다음 운동 못하는게 더 손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