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기구 사용 중이면 다른 운동을 먼저 하거나, '몇 세트 남으셨어요?' 혹은 '같이 하실래요?'라고 묻는게 정상아님? 


그런데 가끔 아무 말 없이 옆에서 빤히 쳐다보며 기다리거나  째려보는 인간들이 있는데  , 남자들이 그렇게 하는 경우는 잘 못 봤는데


유독 여자들중에 저 ㅈㄹ  하는 사람들이 많더라    


뭐 내가 기구를 오래 붙자고 있었으면 나도 미안하거나 눈치보여서 나오겠는데 진짜 기구 잡자마자 저 ㅈㄹ해서 존나 짜증나네 


그래서 이런 인간들 있으면  운동은 제대로 안되더라도 더 비켜주기 싫어서 기존보다 세트 더 많이 하거나 피라미드로 존나 오래 버팀  .


대체 이런 인간들 심리는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