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집앞 편의점 가는데 안전모쓰고 물건 나르는 20대후반? 여자 봄 화장까지했던데
배달하는 여자들은 이제 자주보이고 쿠팡도 가끔보이고 노가다도 간간히 보이네
뭐라도 하는년이면 마인드 지리는거지 주제파악도 못하고 집에서 36년 백수 년도 수두룩함
니네 누나 이야기냐?
뭐라도 하는년이면 마인드 지리는거지 주제파악도 못하고 집에서 36년 백수 년도 수두룩함
니네 누나 이야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