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로 사람없는 이른 아침 시간대에 다니는데 첫 등록하고 한달간은 내가 하고싶은 기구 맘대로 이용했었음

근데 최근부터 급식 같은애들 두명이 와서 잡담하면서 40분 가량 레그컬, 레그 익스텐션을 번갈아가면서 씀

운동만 집중해서하는것도아니고 걍 설렁설렁 잡담하면서 ㅋㅋ 그리고 하필 내가 하체하러 가는날에만 있더라 그래서 운동 하지도못하고 시간만 버리고 집 옴


내가 초보자라서 머신이용할라고 헬스장 다녔던건데 이렇게 스트레스받을바엔 걍 벤치 덤벨 바벨 사서 집에서 혼자 하는게 낫겠지?

머신이랑 걍 덤벨바벨 이용한거랑 큰 차이안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