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로이드 헬창들은 어쩔 수 없이 아무리 열심히 해도 몽골 근육이 될 수 밖에 없지만

정말 아름다운 근육은 흑인형 근육이다.

길고 쭉 뻗은 팔다리, 놀라운 비율, 짧은 코어, 선천적으로 쏫은 둥근, 꽉찬 엉덩이.

이 베이스에 근육을 붙혀야 아름답다.

해운대 산책하려 가면 가끔 흑인들 보는데 엉덩이부터가 다른 종족이라는 걸 실감한다.

몽골로이드 아무리 근육을 키워도 짧은 허리와 둔근의 조화. 코어에서 느껴지는 흑인 아우라 못 따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