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네병원에서 신장기능검사 받으러갔는데
의사가 소변,피검사 하자했음
피검사받으러갔더니 아줌마 조무사인데 얼굴도 안쳐다보고 폰보면서 소변받아오라함.
적어도 시발 소변컵이 어딨는지 어느정도 받아어되는지는 알려줘야지 소변컵이 어딨는지 어케암?
그때부터 띠꺼웠는데ㅋㅋ
조무사년이 피검사 없다함.
종이보는데 크레아티닌 검사 적혀있던데 그게 내가알기론 피검사여서 저거피검사 아니냐했더니
아니라함.
근데 아침에 전화와서 미안하다고 피검사받으러오라함ㅋㅋ
시발 훈계좀 하려다가 나까지 기분 더안좋아질거같아서 안함
의사가 소변,피검사 하자했음
피검사받으러갔더니 아줌마 조무사인데 얼굴도 안쳐다보고 폰보면서 소변받아오라함.
적어도 시발 소변컵이 어딨는지 어느정도 받아어되는지는 알려줘야지 소변컵이 어딨는지 어케암?
그때부터 띠꺼웠는데ㅋㅋ
조무사년이 피검사 없다함.
종이보는데 크레아티닌 검사 적혀있던데 그게 내가알기론 피검사여서 저거피검사 아니냐했더니
아니라함.
근데 아침에 전화와서 미안하다고 피검사받으러오라함ㅋㅋ
시발 훈계좀 하려다가 나까지 기분 더안좋아질거같아서 안함
ㅈㄹ해라 - dc App
지랄해봐야 내기분만 잡칠거같아서 걍 참고 피뽑고집가는길..
무조건 의사 말을 우선적으로 들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