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수원에서 편순이 번따해서 먹은 적이 있었는데


한판 뜨고 모텔에서 얘기하면서 차 얘기를 하게됨


근데 하는말이 자기는 람보르기니 롤스로이스 다 타봤다면서


예전에 어떤 자기 아빠가 건설업 한다는 금수저가


꼬시면서 이것저것 태워줬다는거 ㅇㅇ


그때 딱 느끼는게 돈 많은 새끼들이 이쁜애들 다 닦고 다니는구나


이거였음


그냥 자식새끼 20대부터 폼나게 살게 해줄거 아니면 자식 안낳는게 맞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