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빠가 식품기업 운영하거든..
규모가 크진않고 그냥 닭 냉동식품 파는 곳이야
군대에 납품도 하고

근데 큰아빠 아들인 사촌동생이 자기네 회사에서 일할 생각있냐고 해서.. 외노자들 관리자 해달래
일단 월310 주고 한두달해보고 익숙해지면 더 준다는데..

난 솔직히 일은 매력적인 것같은데 문제는 어릴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사촌동생이 부사장이라서.. 몇년후에 큰아빠 퇴직하면 사장까지 할텐데.. 상사로 모셔야하는데 솔직히 너네는 가능해? 하 미치겠다

지금은 그냥 화장품회사에서 일하고있거든 걍 중소야
월230 받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