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는 80살 90살먹은 나를 기대했는데


지금은 50살 넘은 나보다


곧 죽을 나를 상상하게 된다.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보다


미우라 켄타로의 만화처럼 중간에 끝나는 인생이 머릿속에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