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정당이 득세하는건 예견된 흐름이지


pc라는것도 사실은 서구 선진성에 대한 강박이지 다른게 아님


물론 pc질하기 이전의 서구사회도 페미니즘에 경도되어 있던 것도 맞지만 


시기적으로 따져서 90년대 쯤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음


근데 이제 창작물의 영역에서 서구권은 전위적인 측면이 너무 강함 


게임계도 그렇지만 그 틈을 파고 들 수 있는 사람이 수요를 끌어당길거임


그게 문화적 측면에서 가능하면서도 어느 정도 깜냥이 되는 나라는 일본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