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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의 심장 쏘았던 '김재규' 장군님 

 

 

“아이들에게 이 아빠가 당연한 일을 했으며 그 때 조건도 그러했다는 점을 잘 이해시켜 열등감에 빠지지 않도록 긍지를 불어 넣어 주시오. 우리 사회가 죽지 않았다면 우리 가정을 그대로 놔두지 않을거요“

독재자 박정희의 처단이 나라와 국민들을 위한 결단이라고 확신한 군인 박흥주대령이 부인에게 남기신 유언입니다.

10.26 의거의 영웅들 : 김재규, 박흥주, 박선호, 유성옥, 이기주, 김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