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둡고 잔잔하면서도 스펙터클한 줄거리가 진짜 흥미진진하다
볼수록 재미지고.. 어느정도 수사물의 오락성도 겸비하고 있지만
사실상 수사물이라기보단 판타스틱한 액션물인데 그 깊이와 진정성이 남다르다
인기가 정말 좋아서 정서가 세계적이고 한국적이기도 함
무엇보다 특별한 능력을 가진 주인공, 꽤 흔하다면 흔한 설정인데
보기 좋은 장면들만 잔뜩 넣어서 영웅화시키는 판타지가 아니라
주인공과 주변인물의 내면에 중점을 두고 주인공이 세상을 구하는 과정
겉은 차가워보이지만 속은 참 따뜻한 드라마이고 위로가 되기도 하고 생각할거리를 주기도 한다
스토리가 복잡하지도 않아 그냥 마음에 와닿고 3D특수효과가 볼수록 흥미진진해서
한달뒤 펼쳐진다는 다음 이야기가 너무 너무 궁금해진다
요즘 재미진건 그림이여~
아~~빨리 다음편~~~
그림은 지루할틈이없는 드라마
약 좀 팔아본 솜씬데?
이거레알. 휴방기땜에 돌아버리겠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