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할머니, 나 , 여동생이 모여서 맛있게 추어탕을 먹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모였네요...... 사진작가도 아닌데 쉬는날 머가 그리 바쁜지 할머니께 찾아드리지 못한게 미안하고 해서 식사와 함께 "가족" 영화를 봤습니다 아버지 생각이 마니 나더라구요. [20040922] [원조추어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