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아들 지석이 입니다 이놈 때문에 이틀이 행복했다는 갓난 아이 눈을 들려다 보면
악이나 가식 적인 나의 모습이 너무나
불편했고 저주스러웠다
나도 이런 눈을 가지고 태어 났을까?
근데 지금의 눈은 왜 이렇게 쾡 한 것인가
누나 아들 지석이 입니다 이놈 때문에 이틀이 행복했다는 갓난 아이 눈을 들려다 보면
악이나 가식 적인 나의 모습이 너무나
불편했고 저주스러웠다
나도 이런 눈을 가지고 태어 났을까?
근데 지금의 눈은 왜 이렇게 쾡 한 것인가
저 아기의 앞날에 평온이 있길.^^
님도 충분히 매력적이신데요^^ 입술이 빨갛네요.ㆀ
사랑스러운 아기네요 잘키우세요
느무 느무 이쁜 아기입니다...다른 이야기인데...혹시 사진기 기종을 알수 있나요?
님은 어두운세상을 밝히는 밝은등하나를탄생시키셨구랴 좋겠쑤...
아이를 바라보는 당신의 두 눈도 아름답습니다.
참으로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아기의 앞길에 항상 행복만이 있길...
나두 장가 가야 하는디...ㅠ.ㅠ.......
행복하게 잘 키우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