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설 연휴를 이용하여 동해안을 다녀왔습니다. 회를 잘 안먹는 애비를 만난탓에, 이러때나 겨우 횟집 구경을 하게하는군요. 사실 저를 제외하곤 모두 회를 좋아하니 더 미안합니다. 좀 더 자주 사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