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횟집에서 부녀가...
통통배(211.186)
2004-01-30 02: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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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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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이쁘십니다..저에게 주십시오...11-9236-5474
원조는 범죈데???
눈가에 주름이 멋지네요
장인 어른~~~,저 딸 전화번호 어찌안될까여~~
헉 근데 아버님이 굉장히 멋있으시네요.저만한 딸이 있으리라고는 안보입니다.결혼 안한 30대 노총각정도로 보이네요
진짜 젊어보이시는...... 딸이 다 커서 애인같이 보이네요 ^^;
이런뇬도.. 남편이랑 매일밤 남편꼬치 물고 빨고 털 이빨에 낀 채로 \"V\'자 그리면서 부부셀프 동영상 해서 지그끼리 보면서 대한민국 보지가 걸래가 될때까지 마르고 닯도록 자빠링하겠지...아..깨끗한연 없나?
위에...심한욕한 사람이오...미안하오..복사 그냥 붙이다가..\"가족갤로\"들어와서 실수했소..진심으로 사과드리오..
삭제하면 될거아냐
역시 아빠닮아서 따님도 외모 출중...행복하시길
가와이잉~
네이놈!!1===>ㄴㄴㄴ 빨링 지워라...버러지 같은 놈...똥개 눈에는 똥빡에 안보이지...???
도승 득햏하시고 신경쓰지마시오..코와 눈이 아빠 닮았네
졸라 이쁘짢아!!!!!!!! 나 주세요!
다정한 아빠와 딸의 모습이 너무 정겹게 느껴지는 구료.....증말!! 아릅답습니다...원..추...우리 아들 사진을 올려 놓았는데...한번 보시고 마음에 드신다면..장래 사윗감으로 어떻습니까..????
ㄴㄴㄴ글쓴놈 호로개*같은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