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만에 아이들 목마를 태웠습니다. 붉게 타오르는 철쭉만큼이나 사랑이 깊다는 걸 느꼈고, 내 어깨에 얹어진 무게 만큼이나 무럭 무럭 자라는 아이들이 이렇게 대견할수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