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약약강
밖에서는 친절한 척, 매너있는 척, 상냥한 척, 집안에선 가족들한테 폭군
말을 상대방을 공격하거나 비꼬는 방식으로 (특히 가족한테) 함
남들 앞에서 가족의 치부를 아무렇지 않게 폭로하면서 웃음거리로 소비
매 해 마다 새해 첫 해 뜨는 거 보러 가야한다고 강요. 끝까지 거절할 시 1년동안 게으르게 쳐 살라고 저주퍼부음
뭐 하나 실수하면 지적질, 훈수, 비방 미친듯이 함. (남들한텐 안그러고, 친한 사람이나 특히 가족한테 이런 경향이 강함)
허세가 매우 심함. 없는데도 있는척, 조금 가지고 있는 걸 매우 크게 부풀리는 경향이 심함.
상대방의 의사를 물어보는데 이미 답이 정해져 있음. 거절하거나 자신이 원하는 답과 다를 시 매우 격분함.
뒤끝 매우 심함.
그냥 전체적으로 가족들을 자기 시다바리나 노예 등으로 여기는 듯이 느껴지고, 학교에서 남들 괴롭히는 일진하고 매우 비슷한 느낌임
그냥 이 짐승새끼가 유독 지랄맞은건지, 아니면 경상도 사람들이 이런 경향이 강한건지 모르겠는데, 내가 본 경상도(특히 부산) 인간들이 유독 저러더라 애비 포함해서 시발
ㅇㅈ허세빼고는 ㅇ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