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0일
아버지가 곶감 가지고와서 날 줄려고함
난 곶감 싫어서 거절함 (3번 거절함)
1월 1일
저녁에 곶감 안먹은거갖고 삐지셨나봄
난 "먹기 싫은데 왜 강제로 멕이냐고 나 곶감 싫어하는거 뻔히 아는데 왜 그러냐고"
라 답변했더니 아버지 극대노하심
"자식새끼한테 좋은거 조금이라도 더 먹이고 싶은 부모심정은 아니?" 이러면서
그 후,
아버지랑 걍 말 안섞는데 누가 잘못인가
아버지말에 토를 단 내 잘못인가
아님 강제로 멕이다가 거절당해 빡친 아버지 잘못인가
모르긋다....
아버지 잘못. 곶감싫대잖아. 몸에좋은거면 삼계탕,장어, 소고기 맛있는걸 사주던가. 왜 강요함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