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개족같은아비덕분에20대부터암걸리고살고있다 암걸리기전에는 나를 깎아내는 말들어도  그냥마음속으로생각하고 다이어리에만 적어두고 풀지못했음 그래서 취업도 못했어 매번 부정적인말들으면서 난 안되는구나 이렇게생각하며 살다가암걸리고 그후부터 그냥 될대로되라하고 나도 면상에다 필터안걸치고 내뱉는중 어차피 수술잘못돼서 오래못사는거 알음 나항암할떄도 병원에서사람많은데 내앞에서 자기뜻대로 나행동안하니까 나한테개씨발이래서 나물었음  항암 후에 집안에서 들어서 던져진적있는데 내가 제발죽어하면서 마루대기로 한대떄렸는데 쉬원하고 웃음이나더라 그날후로 뭔첫사랑~ 하면서 가족들도모르는ㄱㅇㅅ한테 카톡도 보내고 비타민도보내는데 일단캡쳐중임 강

카톡프사는 화목한가정인척 가족사진걸어놓고 다혈질에 분노조절장애 사업병 회피형 뱀눈깔 강약약강 여자들지나가면 눈깔굴리고 지친구들자식들이랑비교질 야간대나왔는데 자꾸대학자랑함 난어디인서울다니는줄알았는데 광역시사립대나옴 야간대라 왜말을못해?무선이어폰 고장난거 한번봐달라는거 안 봐줬더니 급발진해서 베란다통해 밖으로 던져버리고 지가 먹던컵에 물있으면 옆가족컵에 지침묻은물 쏟아놓고 설거지 일절 안하는동시에 식탁에서 설거지통으로 접시도 안가져다놓고 사업병걸려서 서울코엑스박람회에 100만원주고 기업신청해서 홍보 좀하다가 의료기기 쪽으로박람회열렸을때 신청했어야하는데 여러분야의 중소기업 모이는박람회에서 자기분야 투자자들이 많이안온다고 잘못신청했다고 기간 안끝났는데 철수하고 나오고 코로나도 걔 동창모임갔다가 콜록콜록대도집에서마스크도안쓰고다니니 나머지가족들 다 걸렸음 최근에도 콜록대는거 엄마가병원이나가봐해도 난괜찮은데?를 어필하며 가족이 옮던말던 지세상인거임 지금 일용직중인데 아직도사업병못버리는중이다 가족4명이서밥먹는데 또사업병꺼내길래 내가 이제적당히좀해야지 하는데 애미랑동생은 그래언젠간잘되겠지긍정적인말로 우쭈쭈해주고있음 카톡프사도 자기 특허낸거 자랑질하는데 엄마말론 돈내면 특허다내준대 지금도 유지비내는중인거같음 일용직동료들한테 자기사업때문에 근무 며칠 안 가는날 연구해야한다고 못 나간다고 구라침 

이성은 mbti s성향만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