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부모가 경제적으로 넉넉했다면 좋았겠지만


그런 것보다 


정신이 건강한 부모 밑에서 살았다면


내 인생 얼마나 달라져 있었을까 하고 매일매일 아쉬워하고 후회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