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dc에 글써보는데 둘 다 너무 지능이 떨어지는거 같다
엄마는 대순진리교인지 뭔지 사이비에 빠져있어서 집에 한달에서 두달에 한번씩 들어오고 아빠는 나이 50먹고 능력 안돼서 노가다 뛰고 이새끼들 때문에 걍 살기 싫어서 자살 하려고 약먹어ㅓㅆ는데 실패해서 지금 병원에 입원 해있는데 걍 밥먹기 싫어서 하루종일 굶었더니 엄마새끼가 치킨을 사왔다 5명이서 같이 쓰는 공용 병실에 그것도 ㅅㅂ 9시에 이게 진짜 부모가 맞냐 내가 너무 정떨어져서 안먹겠다고 했더니 아빠가 하는말이 컵라면이라도 먹을껀지 물어보는거다 진짜 둘다 너무 싫다 내가 15살 먹으면서 내 방 있었던적 한번도 없었고 그 흔한 친구 집에 초대하기도 3층짜리 투룸 빌라가 너무 쪽팔려서 해본적 없다 진짜 너무 슬프다 병원 와서도 엄마는 내 폰 진짜 갤러리부터 카톡 처음부터 끝까지 다 털어보고 아빠는 1시간마다 전화하고 내가 도망칠 수 있는 곳이 없다 사갖고 온 냄새 존나 나는 치킨으로 나 주사 맞은곳 비비는건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