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항상 과거부터 반복해서 이야기 했던 것이 있는데
남녀관계는 절대로 3자 소개나 중매로 만나는 거 아니라고.
특히나 남자는 더욱 그렇다.
백인들이 괜히 돈과 시간을 쓰고 이빨을 털어가며
술집이나 기타 장소에서 이성을 물색하는 게 아님.
그러한 일련의 과정이 뇌손상이 없으며
사회적인 능력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20대 때 제대로 짝을 못 만나서 청춘을 날리고
뒤늦게 결혼중매 업체를 알아보는 남자는
공부성적과 별개로 종합적 지능이 낮으며 좋은 아버지가 될 가능성도 낮음.
저 남자의 실수는
1. 결혼 전 여자 뒷조사를 안한 점
2. 애 낳자마자 개인확인용 친자검사 안한 점
아마도 백인사회였으면 나이 50먹을 때 까지
독신으로 사는 괴팍한 그런 남자가 되었을 가능성이 큼.
한국이 다른 점은 저런 남자들을 숙주로 삼아 기생하는 여자들이 있다는 것.
지금 당장에도 한국은 저런 뻐꾸기 가정이 적지않은 비율이라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아이들은
진정한 사랑이 있는 가정을 경험해 보지 못한 경우가 많은 것임.
이런 것들 다 차치하고 서라도
일본처럼 20대 중반에 연애결혼 못하면 그냥 실패한 인생이라고 보면 됨.
어플에서 만나서 결혼하는 것 보다도 못한 것이 바로 소개나 중매 결혼이다.
본인이 백인들처럼 자연스럽게 화술과 매력으로
연애로 진행시키지 못할 것 같으면 혼자 사는 게 그냥 팔자 편함.
애초애 10-20대 때부터 자연스럽게 만나서 이성 사귀는거 못한 사람은 사회성에 감수성 좀 떨어진단건데 이걸 꾸역꾸역 사회 틀에 맞춰서 중매 결혼하고 소개받고 해서 공장에서 찍어낸거 마냥 애낳고 한게 지금의 506070 부모들과 203040자녀들 서로 모두 괴로움 연애건 결혼이건 되는 사람만 해야함
애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