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없이 사지 마
상의 없이 뭐 해놓지 마
몇 번을 말했는데 안들어 쳐먹음
내가 저런 소리하면 좆같은 반응하니까 왠만해선 나도 잇몸 꽉 깨물고 수명 깎아가면서 참고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내가 싫은데 하지말라니까 또 지랄병 걸린것마냥 "나는 너를 위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입장에서 생각 해본 적 없지? 이러면 애미뒤진 것마냥 (아 애미 뒤지긴 했구나 할미는 이미 뒤짐) 넌 부모 입장 생각 안하잖아! 하면서 내가 싫은 건 어떻게든 강요하려고 함. 또 내가 이렇게 말하면 강요는 안한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강요지 뭐가 강요가 아니야 씨발 진짜
부모란건 자식을 정신적으로 통제를 해선 절대 행복 해 질 수 없기 때문에 절대로 하면 안됨
애미 꼴에 틀딱 자존심은 있어서 상담이든 어디 특정 부위 병원이든 걍 돈나간다 핑계대면서 참고 안다니는 것도 좆같고 에이 씨발 진짜 부모가챠 실패해서 이딴 집안에 태어난 것도 좆같긴 하다. 마인드가 제대로 박힌 부모였으면 하지 말라고 하면 걍 안하는 건데 뭐 차리지 말아라, 해놓지 말아라, 사놓지 말아라, 차라리 상의없이 살거면 나한테 현금으로 줘라 라고 하면 오히려 하지마! 먹지마! 사지마! 이지랄하는 좆같은 부모 개좆같네 진짜 씨발거
여기다 배설 존나게 했는데
씨발 나처럼 부모연 끊고 싶어하는 인간들 인터넷에 존나게 많구나 나만 그런게 아니었어
대화 패턴이나 바운더리 침범하는거 (의견 안물어보고 냅다 지르고 나중에 뭐라하면 너를 위해서 이지랄 하는거) 등등 비슷하네 내 부모랑 이거 진짜 사람 미친다 겪어본 사람만 안다 정말 어휴 ㅅㅂ 독립 빨리 하고 싶다 돈이나 더 모아야지
내이야기인지 알았다 괴롭고 징그럽지 정말 자존감 다 깍아내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