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불화없고 가족 적당히 화목함
근데 가끔식 내가 어떤 부모의 자녀라는게 부모와 연결된 존재라는게
역겨움. 그냥 저들이 내 삶을 책임지고 있는게 역겹고 그들에게 내가 소중한 존재나는게 좀 토할것같음. 가끔씩은 내가 집에 있어도 인지되지 않았으면 함.
ㅈㄴ 가끔씩이긴 한데 이건 왜 그런거냐
딱히 불화없고 가족 적당히 화목함
근데 가끔식 내가 어떤 부모의 자녀라는게 부모와 연결된 존재라는게
역겨움. 그냥 저들이 내 삶을 책임지고 있는게 역겹고 그들에게 내가 소중한 존재나는게 좀 토할것같음. 가끔씩은 내가 집에 있어도 인지되지 않았으면 함.
ㅈㄴ 가끔씩이긴 한데 이건 왜 그런거냐
정신병있냐
정서적 학대나 뭔가 어릴적에 정신적으로 있던 결핍에 대한 메타인지 안되서 딱히 불화 없고 화목하다고 하는거 아니냐 혹시 그리고 적당히 화목해도 부모가 애한테 뭔가 정서적 심리적으로 유대관계 확 끊어지게 만드는 경우도 많은데 다들 모르고 걍 아 우리가족 정상인데 왜 난 싫지 이러는 케이스 많어 잘 생각해봐 아님 심리상담 이상한거 아니니까 걍 한번 받아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