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라는 사람
똥팔육에 쓰잘데기없는 가부장정신 투철한 양반인데
식구 그 누구도
신경도 안씀
본인이
가장을 뭘로보고
아버지가 왔으면 하던거 멈추고 나와야지
밥상을 차려도 아버지가 안왔는데 숟가락을 들어??
말은 ㅈㄴ 근엄하게하는데
나랑 동생 엄마는
개가 짖나 생각하고 할일함..ㅋㅋㅋ
나랑 동생 군대 갔다오고
난 직장다니고 있고
동생은 알바하면서 취준중인데
걍 애비가 뭔 개소리르 해도
대꾸도 안함 ㅋㅋ
애비라는 사람
똥팔육에 쓰잘데기없는 가부장정신 투철한 양반인데
식구 그 누구도
신경도 안씀
본인이
가장을 뭘로보고
아버지가 왔으면 하던거 멈추고 나와야지
밥상을 차려도 아버지가 안왔는데 숟가락을 들어??
말은 ㅈㄴ 근엄하게하는데
나랑 동생 엄마는
개가 짖나 생각하고 할일함..ㅋㅋㅋ
나랑 동생 군대 갔다오고
난 직장다니고 있고
동생은 알바하면서 취준중인데
걍 애비가 뭔 개소리르 해도
대꾸도 안함 ㅋㅋ
불행하지는 않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