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욱할 때가 너무 힘듦  화날 때 혼잣말로 욕하거나 물건 세게 놓고, 예전에는 리모컨 던지거나 밖에서도 큰 소리로 뭐라함. 지금은 좀 나아진 편;  평소에는 다정하고 좋은데 진짜 스트레스 받는다. 최근에 친구 집 간 적 있었는데, 우리집이 평범한 게 아니였단 거 알고 좀 슬프다 나같은 집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