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쓴이는 가족중에 차남임 위로는 누나한명 있고
누나가 나보다 세살많은데 할줄아는게 너무 없음 엄마랑 아버지가 누나는 여자니깐 내가하는게 더 낫다면서 빨래.재활용 버리기.음식물쓰레기 버리기.엄마가요리하는것 조차 내가 도와주고있음;;
용돈도 내가 제일 적게받고 적게쓰고 많이 나가놀지도 않음 
쓸때없는 이유로 나한테 누나 심부름을 넘기기도함 가끔 예를들어 쓰레기 버리는당번이 누나면 누나 오늘 힘들어보이니깐 오늘 하루는 나보고 하라더니 누나는 밖에나가서 친구들만나면서 놀다옴
이거까지는 참는데 좀 많이 서로운게 있음 친구들 대부분 컴퓨터 사양이 좋은데 난 그렇지않음 그리고 아버지가 컴퓨터 맞추셨는데 아버지는 RTX4080 RAM 32.SSD는 1TB+500GB 이제 그에 반면 나는 1650/8RAM/SSD 217GB정도임 게임이 가끔 되다가 말정도임 
그래서 컴퓨터 5년하고도 6개월썼는데 부품 하나라도 바꿔주실수있냐고 여쭈어보자 아버지:돈 너가벌어? 누가벌어? 
글쓴이:아버지요..;; 
그 부품을 공짜로 바꿔달라는것도 아님 내가 용돈 진짜 죽도록 모아서 47만8천원 모았는데 이걸로 12RAM사겠다니깐 안됀다함 
일은 일대로 시키고 사고싶은건 못사게하고 누나는 컴퓨터 아버지랑 비슷하게 맞춤 우리집에서 나만 제일 컴퓨터가 안좋음 이것도 그렇다쳐 근데 심부름은 거의 나만 시키고 누나는 끽해봐야 일주일에 한번정도임 진짜로 다른 집들도 이런데 제가 못버티는건지 모르겠네요 혹시 다른집도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