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랑 싸우다가 애비가 나 때려서 집 나옴
엄마한테 미안해서 엄마가 좋아하는 거 몇개 사들고 와서 무릎꿇고 사과함 엄마가 용서해주심 근데 애비가 갑자기 화내고 자기한테 사과하라 함 그리고 또 나 때림 나한테 개취급 할 거라고 함
이 이후에 나랑 엄마랑 얘기하면서 내가 친자식이 아니라서 이렇게 대하는 거 같다고 엄마한테 얘기 했는데 그거 듣고 또 방에 와서 소리지르고 때림
나는 애비한테 왜 사과 해야되는 지도 모르겠고 친자식 아니라서 이렇게 대하는 거 같다는 말에 왜 또 화가 나서 때리는 지 모르겠음
찔려서 화난거임 지도 비열한거 알아서ㅋㅋㅋ 니잘못한거 하나도 없다 그냥 인간 덜된새끼라고 생각하고 독립준비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