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정사 개빡센데 뭔가 오늘 혼술하다가 이 갤 찾음 다들 꼭 행복하길 나쁜생각말고 끝까지 멋지게 잘 사세요
와 이런 갤이 있네요
익명(106.101)
2026-02-19 02:05:00
추천 15
댓글 6
다른 게시글
-
이번에 귀향해서 단거 존나 사갔다 먹고 빨리 뒤지라고
익명(attract2327) | 2026-02-18 23:59:59추천 1 -
조선인들 귀신한테 음식 바친 후 그 음식 먹음
마인츠05(mainz05) | 2026-02-18 23:59:59추천 1 -
차별당하는게 존나 서럽다
[2]익명(211.36) | 2026-02-18 23:59:59추천 3 -
내가 전에 살앗던 집이 공조기 환기청정기 업엇는데. TXT
마인츠05(mainz05) | 2026-02-18 23:59:59추천 0 -
살면서 아빠한테 칭찬 격려 같은거 받아본적 없음
익명(223.38) | 2026-02-18 23:59:59추천 2 -
새애비한테 맞음
[2]익명(1.251) | 2026-02-18 23:59:59추천 0 -
너무 힘들고 억울해서 눈물이 나온다.
[1]익명(169.213) | 2026-02-18 23:59:59추천 0 -
도박하는 애비
[1]익명(119.202) | 2026-02-18 23:59:59추천 0 -
속으로 자녀가 잘 안되고 망가지고 무너지는 걸 바라고 잇고. TXT
[1]마인츠05(mainz05) | 2026-02-18 23:59:59추천 3 -
한국 틀딱들 남자애들 고추는 왜 건드리는 거냐. TXT
마인츠05(mainz05) | 2026-02-18 23:59:59추천 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장애세요?
님도 행복 하세요
저도 여기온지 얼마안댐 반가워여 ~
님도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