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애미만 이러냐? 존나게 감정적이고 조금만 우울해도 우울한거 존나 티내면서 항상 지말만 맞는줄 앎. 공부하는건 나인데 계속 대학 어쩌구저쩌구 개지랄염병임. 진짜 왜그렇게 남한테 피해를 주면서 사는 사람이 많은거냐? 왜이렇게 다들 티를 내고싶어하는거지? 누구는 안그런가? 또 왜이렇게 다 자기말만 맞는줄 아는거냐? 왜이렇게 다들 이기적이고 부정적이고 우울하면서 남들한테까지 피해를 끼치는건지..
나중에 독립해서 일절 연락안하고 살려고 일부러 집에 안들어갈려고한다. 집밥 먹는 상황을 일부러 어떻게든 피한다. 항상 내탓만 하고 자기가 잘해준것만 기억할거기에 조금 늦은감이 있어도 도움은 무조건 피한다, 혹은 죄책감을 덜기위한 것인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