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족해서 그런가 생각했는데 모자라도 사랑해주는걸 보고 그냥 자포자기 하게됨 그냥 내가 생각하기에도 사랑스러운 성격은 아니니 당연한거다 정신승리해볼라해도 나도 차별안당하고 살았으면 달랐을까라는 생각들어서 빡침. 그냥 존나 좆같음 나는 항상 한개 받는데 쟤는 두개 세개 주고 나는 아프고 힘들어도 눈치보고 참는데 쟤는 지 불편한거 표현하는게 당연한 권리고 그냥 입양아였으면 나았을것같음 그냥 꾹 참다가 서러워서 말했는데도 지들은 차별한적없고 내가 너무 계산적이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