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전역하고나서 난 이것저것 마케팅,요식업하면서
그냥 적성에 맞는거 이것저것 찾아보려고 하는데
아빠는 유통업해라 나한테 강요함 그걸 거절했더니
나 혼자 있을때 심한말 하면서 뭐라 하다가
결국 못 버텨서 집 나감
그러다가 얼굴 안보고 연락 안하다가 1년 넘어서 전화옴
오해를 풀려고 전화 한건지 모르겠는데 전화를 하다보니까
이전이랑 크게 다른거 없고 왜 이전에
심한 말 했냐고 물어보니
날 자극시키려는 말이었다는데
이걸 어떻게할지 막막하다 이거 외에도 집안 이래저래
문제가 있는데 가장 최근거라서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여기에서라도 글써본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남욕은 모르겠는데 나머진 다 맞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래서 ㅈ같아서 나감 그리고 내가 왜 나갔냐고 물어보니까 왜 왜 왜 이러고 그냥 대화할 생각이 없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냥 나가서 살고 얘기도 안하니까 집에 도착하면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음 본가 있을땐 일하고 스트레스 받다가 집에서도 받아서 그냥 거리 두고 얼굴 안보고 사는게 맞는거 같다 괜히 얘기하면 감정만 상할거 같은데
니가 느낀게 맞다
연을 끈을거면 확실히 끈는게 맞는듯 아빠가 쉽게 변할분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