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전역하고나서 난 이것저것 마케팅,요식업하면서


그냥 적성에 맞는거 이것저것 찾아보려고 하는데


아빠는 유통업해라 나한테 강요함 그걸 거절했더니


나 혼자 있을때 심한말 하면서 뭐라 하다가


결국 못 버텨서 집 나감


그러다가 얼굴 안보고 연락 안하다가 1년 넘어서 전화옴


오해를 풀려고 전화 한건지 모르겠는데 전화를 하다보니까


이전이랑 크게 다른거 없고 왜 이전에


심한 말 했냐고 물어보니


날 자극시키려는 말이었다는데


이걸 어떻게할지 막막하다 이거 외에도 집안 이래저래


문제가 있는데 가장 최근거라서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여기에서라도 글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