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린여자나 젊은여자나 나이 쫌 잇는 여자나 미혼인 여자나 기혼인 여자나 진심 . . . 엄마도 갱년기 오기전에


예쁘고 날씬햇는대 갱년기오면서 허리 아프고나니 허리아프단 핑계로 운동양은 줄고 먹는양은 늘어서 살이찌면서


점점 망가지니 아직 내키에 맞는 미용체중 유지중인 내가 딸이라도 못먹고 사는 나라 사람같다니 별의별 말 다하면서


ㅂㅈㅂ함 올만에 친척가족 만나러가면 여자인 친척가족들중에도 꼭 한두명은 살뺏냐 ? 쌍수햇냐 ? 이러고 살도 안뺏고


쌍수도 안햇는대 살 한 10키로뺏내 쌍수햇내 이러면서 ㅂㅈㅂ 하고 으휴 ~ 남보다 못한 가족이나 친척도 은근마늠


특히 여자들중 남자들끼리도 ㅈㅈㅈ 하긴하던대 여자들끼리 ㅂㅈㅂ하는거에 비하면 양반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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