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말할것도엄이 걍 보닌 기분나쁘고 맘에안들면 자식이 이쁜옷 삿거나 밖에서 누구한태 칭찬받고와서 기분조케 얘기하면


일반적인 부모들처럼 그래 그래서 니가 혹은 우리 ㅇㅇ이가 기분 죠쿠나 정도만 해줘도 대는대 무슨 옷을 병신가튼걸 삿니


니가 이쁘건(잘생긴건)아니니 하면서 ㅈㅈㅈ나 ㅂㅈㅂ함 그럴거면 왜 낳앗는지 몰라 걍 딩크로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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