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라는게 자식 셋중 남동생 둘만 어릴때부터 맛잇는거 사주고 옷도 메이커 사주고 난 먹는거 걍 평범한거 맛잇는건 남덩생둘이 먹고싶다해서


먹게대면 그때 그나마 쫌 먹고 옷도 내또래 친척 동생이나 언니입던거 물려받거나 집와서 다시입어보니 맘에 안들어서 환불이나 교환하려던거


받아입고 집안일도 나만 시키고 별의별 편애와 무시 폭언 겪으며 자랏고 지금도 크게 달라진거 엄음 오히려 성인이대고난후 내 스스로 돈벌이 


시작하고나서부턴 생활비에 용돈도 부모가 나한태만 받아가고 강제로 한번은 엄마가 나 20대후반때 월급중 얼마 계좌로 주면 시집밑천으로 모아준대서


줫더니 다쓰고 겨론하고시픈 남자 나타나서 하려니까 두번이나 반대하면서 훼방까지 노코 짐도 남친도 잇고 겨론하려고 시도중이긴한대 


또 엄마나 가족이나 친척중 누가 반대하면서 훼방노을까 불안해 미치게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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