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주변 인간관계를 보셈 정확히는 부모보다 사회적으로 을인 사람과의 관계나 친구 관계
나는 아빠가 바람까지 폈었는데도(룸싸롱) 아빠 편이고 엄마가 병신 미친년이라는걸 굳게 믿고 있거든. 같이 사는 자식으로서 내 판단력이 흐려져 불쌍한 엄마를 피의자 취급하는거 아닐까? 하고 자기검열을 가끔씩 하는데 그럴때마다 정신 차린 방법이 엄마 주변 인간관계와 엄마가 그동안 동네 아줌마들과 손절치고 싸워댄 상황을 생각해내며 엄마가 진짜 객관적으로 미친 정신병자 나르시시스트년이라는걸 상기했던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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