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때문에 엄마가 눈깔 돌아서 나한테 화내는거 처음봤음… 엄마가 미안하다고 사과도 하고 엄마도울고 나도 울었지만 뭔가 그냥 마음이 좀 그렇다 내가 피부과가겟다고 해서 그렇게된건데 그냥 가지말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