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5살........피지못할사정으로 보고싶어도 보질못하는 내아들...... 장난감사달라고 했을때 형편이여의치못해 사주질못했던 내자신이 얼마나 죄스러웠는지...... 지금도 그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져옵니다....... 어쩌다 전화통화가되면 아빠! 어디야? 하는소리가 눈물을 흐르게합니다......... 아빠! 보고싶어! 왜 집에안와! 그소린 정말 죽고싶도록 내자신이 밉습니다...... 사랑하는 내아들......이못난 아빠를 찾는 내아들에게 내자신이 약속합니다....... 아빠가 돈많이벌면 맛있는거랑 장난감 많이사갖고갈께....... 세상 아빠들이 나같이 눈에넣어도 아프지않을자식두고 못보는분들 없길 바랍니다....... 가슴미어지는 현실이 너무나 힘들답니다.....부디 행복한가정 이루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