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할머니께선 전철역 근처에서 노점상을 하고 계셨는데.. 저물어 가는 노을에 비친 뒷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보여서 한컷 찍었습니다. 할머니와 손녀딸의 도란도란 이야기하는 모습.. 내게도 할머니가 계셨었는데... bgm : 전람회 -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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