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 나들이 갔다가 돌아오는길에 원균장군 묘가 있는곳에 잠시들렀습니다.. 파릇파릇 쑥이 지천에 깔려있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쑥을 캐다보니...^^ 어머님과 외조카들 입니다.... ::Always(恒常)의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