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늘... 당신께 투정 부리고.. 밉상이어도.. 그렇게도 절 아끼시는.. 어머니... 당신의 늘어나는.. 주름살만큼... 제 마음도 커지길...소원해 보지만... 어머니..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