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득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아니면 주인공이나 등장인물이 그냥 개 건달 양아치거나. 근데 그냥 바로 1화에서 무맥락으로 '시발', '좆' 갈기면서 자 여러분 여기서 부터 대충 개처망한 상황입니다. 이렇개 퉁치는 클리셰가 마음에 안 든다는 거임 정확히.
와 시발 좆됐네...
나는 좆됐다.
미션 파쿠리네
아 아까부터 느껴진 나랑의 관점의 차이가 이거였구나 나는 시발이 그냥 한국어에서 감탄사화된 일상용어라고 정의하고 있었는데 님은 개 건달 양아치나 쓸법한 저급한 욕설이라고 정의를 하고 있었네 납득했다 휴
시발 좆